근래 중국과 미국의 힘겨루기, 그 사이에 놓인 대만의 이야기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중국과 대만은 오랫동안 대립해왔는데 이런 두 나라의 대립을 양안 관계라고 부릅니다.

일제 식민기 이후 대만은 연합국에게 양도되자 당시 중국의 국민당은 대만으로 '중화민국' 정부를 이전하기로 했고, 국민당 중앙당부도 타이페이로 옮겼습니다.

그러나 중국 내에서는 공산당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우며 결국 각각의 정부가 수립하게 되었답니다.

중국은 이후에도 줄곧 대만을 흡수하여 하나의 중국이 되고자 했지만 사상이 다른 대만은 자신들을 하나의 국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고자 대만의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는 제스춰를 취했고 이에 중국은 현재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충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드론납치사건도 그렇고 자꾸 부딪히는게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중국이 드론을 반환했다고는 하나 네티즌들 사이에선 그 사이에 이미 카피했다는 웃지 못할 루머도 돌고 있습니다

중국은 트럼프가 당선되었을 때 반기는 분위기였는데요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트럼프가 만만치 않아서 우호적인 관계가 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트럼프와 시진핑 사이에 기싸움이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두 대국 간 이해 다툼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주변국까지 영향을 받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우리나라는 가뜩이나 내부 사정도 복잡한데 북한, 일본까지 두루 엮일까 겁부터 나네요

하루 빨리 원만한 해결이 되어 분쟁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면 좋으련만,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4&oid=023&aid=0003239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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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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