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이해서 우리 집에 놀러온 퍼렁이입니다ㅋㅋ

홈플러스로 달려간 우리 자매 ㅋㅋ
빵떡이 선물로 퍼렁이가 파워키 자동차를 사줬어용
조카 선물로 늘 지출 중인 퍼렁이입니다
3세이상 아이들 선물로 좋습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은 자동차 장난감을 보면 정신 못차리고 좋아하니까요

세개나 고른 빵떡이
고르고 뛰어가더니 퍼렁이 보고 "이모 사줘" 막 이러고 ㅋㅋ
아직 말도 잘 못하면서 이럴 땐 잘해요

소방차와 구급차, 검정 경찰차 골랐네요
종류별로 골고루 가져왔습니다

파워키 자동차는 자동차 후면에 구멍이 있어서 그 구멍에 열쇠를 넣고 버튼 누르면 자동차가 튕겨나가요 ㅎㅎ
요즘은 이런 구조의 장난감들이 많더군요

소방차 입니다 ㅎㅎ 사다리까지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네요 크기는 어른 손바닥 정도?

경찰차인데 검정색으로 세련된 외형입니다
키 보이시죵 저 키를 차 뒤에 난 구멍에 넣고 누르면 앞으로 튀어나가게 하는 거지요 ㅎㅎ

구급차도 함께 ㅋㅋ
크기들이 다 큼직큼직 합니다

가격은 개당 11,800원 줬구요
인터넷으로 사시면 쪼큼 더 저렴 할 수도 있어요
퍼렁이가 큰 선물 줬네요 ㅎㅎ
늘 빵떡이에게 뜯기는 퍼렁이 ㅠ

아 아이들이 가지고 놀때 얼굴을 향해 발사 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빵떡이가 썅이 얼굴로 발사해서 엄청 혼났거든요. 아직 무개념 빵떡이;;;

한참 갖고 놀아서 잠시나마 편안했습니다

퍼렁이 넘 고맙구 빵떡이도 크면 이모에게 효도할거지? ㅎㅎ

그럼 담번에 또 새로운 상품으로 만나요!



블로그 이미지

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외숙모께 크리스마스로 선물 받은 콜롬비아 방한 부츠 소개합니다^^

127,000원에 매장에서 사셨다고 하시는뎁 ㅎㅎ 인터넷에선 좀더 싸게도 팔더군요~

깔끔한 파란색 포장

상품 라벨 확인하시구용
Columbia Spinreel Mini Boot 블랙 색상입니다
사이즈는 10단위로 나오는데요
원래 245 신는데요 240 신으니 낙낙하게 잘 맞습니당 좀 넉넉하게 나온듯도 해요~

블랙 색상이 차분하고 깔끔합니다
먼지 안 붙는 맨들 맨들한 소재라서 좋아요~ 패딩 부츠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분의 깔창이 들어있습니다

굽은 보시다시피 있는 듯 없는 듯 자연스럽게 들어가있어용 3~4센티 예상합니다

스탠다드하며 실용성있는 디자인입니다^^
발목까지 올라와서 무척 따뜻할 것 같아요
발목 부분은 고무줄로 조일 수 있게 되어있어서 편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감은 반딱반딱하네요ㅎ 방수도 되는 방한 재질의 안감입니다 아주 부드럽고 좋아요
털 안감인 부츠들이 많은데 세탁도 그렇고 위생상 오래 신지 못 하겠더라구요 금방 상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 부츠는 그런 걱정없이 포근히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밑창은 미끄럼방지 되어있어서 겨울철 걱정없이 다닐 수 있겠어요

신어보았습니다 ㅋㅋ
높이 참고하시구용 아주 편안하고 애기랑 같이 다닐 때 좋을 것 같아요
발등이며 발볼이며 어디 하나 거슬리는 부분이 없네요

콜롬비아 미니 방한 부츠로 올 겨울 빵떡이와 여기저기 잘 다녀볼랍니다^^

카카오스토리 채널 친구맺기



블로그 이미지

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빵떡이가 분유 끊은지도 어언 6개월입니다 ㅎㅎ 이젠 분유 대신 두유로 간식을 먹는데요
얼마 전 맛있어 보이는 두유를 발견하고 나서 열심히 먹이고 있습니다 ㅎ
그건 바로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입니다.

빵떡이가 하루에 하나씩은 꼭꼭 마시는 음료로 두유라기 보단 망고 주스에 가까워요.
두유30 주스70 이라고 보심 됩니다.
전 처음엔 너무 주스라서 실망했는데 애가 잘 먹으니 됐지요 뭐~

맛은 엄청 달아요~~ 달아도 달아도 어휴

제 입맛이 나이 든 탓인가요;;;
전 달아서 한 모금도 먹기 힘들더라구요

내용물은 음료와 알갱이들이 있어요~
안에 알갱이들이 몽글몽글 씹혀요.
통조림 과일들을 작게 썰어 넣은 듯한 모양입니다.

컵에 붙은 알갱이 보이시죠 ㅎㅎ
두유색도 주스색으로 노란색~~

빨대가 두꺼워서 알갱이도 무리없이 빨아 마실 수 있어요.

가격은 64개에 3만원대로 샀어요 ㅎㅎ 비싸죵;;
유통기한은 삼사개월 정도로 넉넉합니다

빵떡이는 있는 것까지만 마시고 좀 더 큰 후에 사줘야 할 것 같아요ㅜ
너무 달아서 입맛 버릴거 같고 ㅋㅋ 쟁여놓고 먹이는건 걍 일반 베지밀 두유로 먹이려구요. 가끔 이벤트처럼 하나씩 사주는 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럼 많이 마시고 쑥쑥 커라 빵떡아ㅎ
뭐 먹인 후라 애가 좀 지저분하네요;;

그럼 다른 상품으로 또 만나요!

카카오스토리 채널 친구맺기



블로그 이미지

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CJmall] [오플]2016 FW 신상 윤호문희 리버시블 구스다운코트 구입 후기입니다
상품 이름이 너무 길어서 힘드네요;;;

저번 롯데홈쇼핑 구스다운에 이어 또 한 벌 장만하신 빵떡 외할미 ㅎㅎ
곧 생신이신데 이번엔 퍼렁이에게 사달라고 하셨네요
자식들에게 돌아가며 겨울 옷 선물 받으시는 중

9만원대로 구입 하실 수 있어용 무이자 3개월 했습니다

배송 겁나 빨라요~ 바로 담날 오네요

개봉해보겠습니다

짜잔~ 새 옷 느낌 물씬 납니다

꺼내서 펼쳐보았어요 포장 상태 좋습니다

네이비 77이구요 완전 정사이즈입니다

색상은 검정 네이비 버건디 베이지 아이보리 이렇게 있었어요
엄마는 버건디와 네이비 둘 중 고민하다가 네이비로 했구요
퍼렁이도 아이보리 고민하다가 엄마가 말려서 안 샀습니다
엄만 자기는 사면서 왜 우린 매번 못 사게 말리시나요 ㅎㅎ
근데 퍼렁인 안 사길 잘한 듯 해요
퍼렁인 입어보고 사야지 안 그럼 어깨 깡패네 어쨌네 하며 군소리가 많은 타입이라~

솔리드 앞면입니다
부드러운 느낌으로 정장 같은 핏도 나오네요
깔끔하고 심플하게 여기저기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날씬해 보이기도 하구요

프린트 패딩면입니다
캐쥬얼하고 유니크한 느낌이네요
밋밋한 옷들만 보다가 가끔은 요런 옷도 신선했어요
프린트가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괜찮더라구요
엄만 양쪽 중에 이쪽 면이 더 맘에 드신다고 해요 ㅎㅎ

단독샷으로 좀 더 자세히 비교해보셔요~

두 벌 효과를 줄 수 있어서 다양하게 코디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가볍고 날씬해보이긴 합니다
지퍼를 목까지 올리면 하이넥으로 입을 수 있겠어요
얼마나 따뜻한지는 입고 다녀봐야 알 것 같다고 해요
허리스트링으로 핏도 조절 가능하구요
끈은 주머니에 쏙 넣으면 거추장스럽지 않고 좋습니다

기본 패딩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런 독특한 패딩도 한 벌 쯤 장만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또 쇼핑하게 되면 후기 남기겠습니다 또 만나요!

카카오스토리 채널 친구맺기



블로그 이미지

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팬톤]PANTONE 여성 듀얼 라인 토트백 후기입니다^^
이번에도 롯데홈쇼핑이네용

가방을 보던 중 두개를 준다는 말에 혹하여 퍼렁이와 나누기로 하고 구입했어요~
(상품평 쓰면 지갑도 준다고 합니당 ㅎㅎ 지갑은 나중에 받아서 담번에 추가로 올릴게요)

가격은 92,700원/무이자 6개월입니다

색상은 블랙 레오파드 카푸치노 블루 옐로 버건디 중에 카푸치노 구입했습니다
레오파드도 탐났으나 실제로 보고 사는 게 아니라서 무난한 색으로 선택했어요

배송 빨랐구용

이런식으로 포장이 깔끔하게 되어 있었어요
너무나 꽁꽁 포장이 되어 있어서 뜯느라 고생했습니다

가방에 다는 장식입니당
따로 박스에 넣어서 왔네용

큰 가방 사진입니다
털 장식도 달아봤어요 뭔가 쫌 어색한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털 장식은 크게 이쁘진 않아요

안 쪽엔 수납 공간이 있구요 안감 천도 고급스럽습니다 넉넉한 크기로 서류나 책들도 넣어 다닐 수 있어요~
요건 제가 갖기로 ㅎㅎ
아무래도 애기 데리고 다닐 땐 큰 게 좋지요

작은 가방은 퍼렁이가 ㅎㅎ
지갑이나 핸폰, 화장품등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깊고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뒷모습입니다~ 네이비 색상과 믹스되어서 세련되게 느껴지네요~

지퍼나 끈, 주머니와 같은 디테일은 좋았어요 실밥 같은 것도 없고 마감처리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참고로 큰 가방은 크로스 끈이 탈부착 되구요 작은 가방은 탈부착이 안 되고 그냥 고정 되어 있습니다

재질은 부드럽고 말랑말랑 폭신폭신합니다 가을 겨울 가방인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가방이 부드러워서인지  딱 떨어지는 각이 없다고 해야하나?
세워놨을때 서있지 않고 흐물흐물거려요~ 막 접으면 접히기도 하구 ㅎㅎ  핏 자체가 너무 유동적인 느낌입니다
가방 자체에 힘이 없어서 메는 맛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전 딱 각 잡힌 단단한 느낌을 원했는데 생각과는 약간 달랐어요
이 부분은 사용하시는 분에 따라 단점이 될 수도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상품평 작성 후 지갑이 와서 내용 급 추가합니다

박스입니당

포장 상태 아주 좋았어요

깔끔한 외관과 가방과 같은 재질의 부드러운 가죽 지갑입니다
냄새는 좀 나지만 ㅎㅎ
장지갑이라 큼지막하네요
통장도 들어갈 정도로 커요

카드는 엄청 많이 넣을 수 있겠어요
수납 공간이 넉넉합니다
지퍼도 부드럽고 싼티 나지 않아서 사은품치곤 괜찮네요
다만 지갑 안감이 고급스럽진 않습니다

그럼 가방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다른 상품으로 또 만나요!

카카오스토리 채널 친구맺기



블로그 이미지

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