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인 제가 직접 한번 배터리를 교체해봤습니다. 차종은 레이구요. 50L 배터리를 60L 배터리로 교체하는 영상을 찍었습니다.

차 내부입니다. 지저분하네요. 워셔액 넣을때 말고는 거의 열어보지 않는 공간이라ㅎ


먼저 -극을 풀어서 빼줍니다.


다음은 +극을 빼줍니다.



그 다음 트레이의 고정 나사를 풀어줍니다.


이제 배터리를 탈거하면 됩니다.


배터리가 탈거된 트레이


배터리가 들어가기 위해 고정대를 옆으로 올려줍니다.


새 배터리로 교체


아틀라스를 빼고 델코 배터리로 교체합니다.


배터리 삽입


고정쇠 나사를 잠궈줍니다.


아까는 -부터 풀렀죠? 이번에는 +부터 잠급니다.

즉 풀때는 -, + 잠글때는 +, - 이해되셨죠?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잠금


이제 시동을 걸면 걸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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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오지게 추워 회사 식구들과 공구한 온열마우스패드입니다. 사실 이런거 별로 안쓰는데 충동적으로 구입해봤습니다ㅋㅋㅋ (남들 하는건 무작정 따라하기...)

아니 전날 주문했는데 다음날 바로 왔네요~ 우리나라 택배 실력 인즈으엉!! 택배 기사님 수고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갑자기?!)

3mm 초슬림 발열 장패드입니다. 3mm라니.. 거기에 무슨 열선이 들어가노?

박스 개봉~ 돌돌 말려있는 장패드. 똑바로 펴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는군요.

전원코드입니다. 요즘 중국산 잘 터진다는데 넌 그러면 안뒤야~~

 

M600과 M700의 차이는 장패드의 길이와 가죽의 재질 차이 뿐입니다. 성능의 차이는 1도 없습니다.

길이는 M600이 60*36, M700이 70*30 뭐가 딱히 좋다고 하기에는;;

기능은 단순합니다. 1단계, 2단계.


간단 개봉기를 마치고 한달간 사용한 후기를 말씀드립니다.

장점

- 켜자마자 뜨뜻해집니다.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바로바로 뜨뜻해져요.

장점일까 단점일까

2단계는 켜지도 못합니다. 너무나 뜨거워서... 1단계도 껐다 켰다 합니다. 그만큼 발열이 잘 됩니다.

단점

명색이 마우스 패드인데 마우스 조정이 부드럽지 못합니다. 결국은 온열장패드 위에 작은 사각 마우스패드 올렸어요.

 

​결론

정말 따뜻함을 위한 목적이라면 구입하셔도 후회 전혀 없습니다. 단 추운 날씨에 팔목만 따뜻한 건 전혀 의미없다는 슬픈 사실을 새삼 깨달음...

- 이 포스팅은 내 돈 내고 직접 구입하여 개간단하게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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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하나 겟 해온 물건이예요.

최근 차를 선물 받았었거든요. https://ss2.kr/534

근데 날이 추워지다보니 차를 우려서 휴대하고 다니고 싶지 뭐에요. 그러던 찰나에 딱 마주친 녀석이라 두번 망설이지도 않고 샀습니다.

다이소 제품이 참 싼 대신 대충 쓰는 인식이 강했지만 가면 가고 쓰면 쓸수록 가성비 좋은 애들이 많아서 이제는 1순위로 간답니다.

이 제품 역시 5,000원이지만 다이소 내에서는 나름 고가로 판매되는 것이에요ㅎㅎ

트라이탄은 환경호르몬 의심물질 중 하나인 BPA를 첨가하지 않은 순수한 폴리에스터 원료라고 하네요. 사용방법은 너무나 쉬워서 사진 참조.

 

병이 그런대로 예쁘죠? 위아래로 열 수 있다는 특징이^^ 자칫 마개가 좋지 않으면 위아래로 세는데 이건 써보니 문제 없네요~

 

뜨거운 물도 가능하니 얼마나 좋나요~

처음에는 걱정되서 살짝 식혀서 넣었는데 이제는 그냥 막 부어요 ㅋ

안 쪽에 한번 헹군 보이차를 넣었어요. 여기에 바로 뜨거운 물을 부어봤지요~

담아놓으니 더 예쁘네요. 다이소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위에 사진에도 보이듯이 원산지는 한국이라네요. 차망과 뚜껑은 중국. 자꾸 일본제품으로 오해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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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 로데오거리 3층에 위치한 3층커피집. 입구에 모든 음료가 1+1이라고 써 있고 다양한 붓글씨가 써져 있어서 혹시 문인들 카페가 아닌가 의심 되는 상황;;

역시나 안에도 붓글씨들이 붙어 있어 사장님의 취향과 카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꽤나 정신없어보이는 주방을 지나면 

넓고 쾌적한 공간이 있어서 안심. 게다가 조용하기까지 해서 조용히 담소나누러 오기에 최고다. 구월동에서 조용한 곳 찾기 자체가 무리겠지만 조용히 단둘이 대화만 하기로는 최적의 장소.

입구 앞에 좌식 공간도 있다. 자녀가 있는 사람들은 좌식에 가면 좋을 듯.

커피 외 케이크도 판매하고 있다.

충전기 서비스. 마음대로 맞는 거 가져다가 스마트폰을 충전하면 된다. 하루종일 죽 때리기 최적의 장소.

메뉴는 비싸지도, 싸지도 않다. 다만 입구에 적힌대로 1명이 1개를 먹을 시 같은 금액이나 이하 금액의 음료 1개를 더 먹을 수 있다.

우리는 #다크초코그린탑스노빙 과 카페라떼 #흑당라떼 를 주문했다. 세 개의 맛은 특별하게 좋지는 않았다. 이 집의 특징인 1+1과 편안한 분위기로 오랜 시간 죽 때린다면 좋은 장소가 될 것 같다.

 

3층커피집 : 네이버

리뷰 134 · 구월동 아지트같은 카페

store.naver.com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013361&memberNo=38263965&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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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중국을 다녀오면서 마침 곧 추석기간이기도 해서인지 중국 보이차를 선물을 해줬어요. 사실 중국 제품을 그다지 선호하진 않지만 차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굉장히 반갑더라고요. 차는 참 좋아하지만 차를 먹기까지 그 준비시간이 너무 귀찮아요. 아메리카노 타 먹기도 은근 귀찮은 나인데 차라니;;


그래도 선물도 받은 겸 후기를 포스팅해봅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중국 차 선물세트는 각양각색이더군요. 상표도 다양하고 해서 사실상 같은 걸 구입하시긴 어려울 듯 해요. 그냥 이렇게 생겼구나~ 정도로 참고해주시면 좋겠네요.

제가 받은 제품이예요. 이름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누구 아시는 분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역시 붉은 색을 좋아한다는 중국답게 붉은색이 가득합니다.


위의 선물봉투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선물봉투와 디자인이 색깔 하나 안 바뀌고 완전 똑같네요. (센스 실종)


제품의 옆모습입니다. (해독불가)



제품 뒷면에 제품과 관련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만 역시나 해독불가


드디어 앞면을 열어보았습니다. 오 나름 멋스럽네요. (그러나 어떻게 안쪽면도 디자인이 똑같냐?)


정리하자면 포장봉투와 내용물 겉면과 내용물 안쪽면의 디자인이 Ctrl+C, V 입니다.

다행히 차의 겉 포장 종이는 다른 디자인입니다.


안쪽 아가씨는 상탈;;하고 있고 접시를 들고 있는 겉피의 아가씨와는 달리 나비를 날리고 있네요. 분위기는 거기서 거기...


차 포장지의 뒷면입니다. 자세한 제품 정보가 포장지 뒷면에 이어 한번 더 써 있네요. (안심되는군...)


제품을 펼쳐 보았습니다. 순간 메주인줄;; 이렇게 묵직한 덩어리로 있을 줄은 몰랐네요..허허. 제가 다도 초보라;;


살짝 뜯어;; 짓뜯어버렸습니다. 쉽게 안 떨어져요. 상당히 힘을 주어야 하네요. 그나저나 저만큼이면 1회분일런지...


일단 찻잔세트에 넣었습니다.


넣고 보니 2인용 찻잔세트가 너무 작아보이는데...;;


이제 물을 넣어보겠습니다. 동영상을 확인하세요~


오우 깊고 맛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진하게 먹으면 약간 떫지만 은은하게 먹으면 참 좋네요.



포트에 물을 끓여 부어먹으니 금방 식네요. 역시 차는 뜨거울 때 마시는게 더 맛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넣은 양 정도면 진하게 먹어도 5~6인은 먹을 양이네요. 뜨거운 물에 닿는 순간 확 불어나네요. 이 글을 쓰며 5잔째 먹는 중입니다만 아직도 진하네요;;


끓는 물에 넣어서 끓여먹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이상 직접 끓여먹기는 귀찮지만 막상 먹으면 너무나 맛있는 중국 보이차 개봉기 및 시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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