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세 번째 (10~13)

 

오늘은 10회부터 13회까지 포스팅 해봅니다.

 

 

10. 칭찬받고 싶어요

 

일하고 있는 중장비들.

빌더씨가 뛰어와서 호들갑입니다.

포크가 머스티 할아버지 집 앞에서

100년도 넘게 된 타이어를 발견했다는 거죠.

그게 전설의 차 썬더의 타이어일지도 모른다네요.

 

 

 

 

모두 놀라워하고...

포크가 대단하다며 추켜 세워줍니다.

 

 

 

 

내심 브루너는 부러워하는 눈치입니다.

브루너의 주목병 ㅋㅋㅋ

 

한편 그 타이어는 머스티 할아버지는 헬리와 함께

휠러씨의 타이어 가게에 갑니다. 타이어 구경하러 ㅎㅎ

타이어는 휠러씨가 보관중입니다.

휠러씨는 잠깐 구경하려는 머스티 할아버지를 문전박대합니다.

 

 

 

 

둘이 투닥투닥~

다신 서로 안 보겠다고 대판 싸우고

 

 

 

 

그 사이 브루너는 자기도 뭔 갈 하고 싶은 마음에

머스티 할아버지네 앞마당 파뒤낍니다.

그러다가 넘나 깊이 판 나머지...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판 꼴입니다.

 

머스티 할아버지의 신고로 구조대가 구하러 오고

  안전 벨트를 연결해서 로이가 크레인으로 끌어올립니다.

 

 

 

 

무섭다며 난리 법석 떠는 브루너.

헬리 피곤 할 듯 ㅋㅋ

구조 작업 도중 위기도 찾아오지만 폴리의 활약으로

잘 넘어갑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머스티 할아버지가 다친 줄 알고 뛰어온 휠러씨.

브루너가 둘의 타임캡슐을 발견하며 회상하고 극적 화해 ㅎㅎ

 

 

 

 

두 사람의 젊은 시절~

 

브루너에게 잘 찾아냈다며 칭찬해주고

브루너도 기뻐합니다.

 

 

11. 뽐내기 대회

 

브룸스 타운에서 뽐내기 대회가 열립니다.

브룸스 컵을 차지하기 위한 사투 ㅎㅎ

브루너도 슈퍼볼 묘기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 만발~

 

 

 

 

 

스푸키 등장.

 

스푸키는 마술 선보인다는 데

헤드라이트에서 장미꽃 튀어나오는 묘기 막간으로 보여주시는~

 

다들 놀라워 합니다.

위기감 느끼는 브루너.

 

하지만 중장비들은 모두 브루너 편입니다.

응원에 힘입어 출전합니다.

 

하지만 절친인 덤프는 일이 밀려서 좀 늦게 됩니다.

 

 

 

 

넘나 많은 목재 ㅜㅜ

 

이제 곧 뽐내기 대회가 곧 시작합니다.

 

 

 

 

브루너는 덤프가 안 보이자 불안해하고...

(덤프 없으면 안 되니? ;;;;)

 

덤프는 빨리 가기 위해 무리수를 둡니다.

 

결국은...

 

 

 

 

안 볼 랍니다...

 

 

 

 

와장창...

 

신고 받은 구조대 출동

대회는 잠시 중단됩니다.

 

 

 

 

어째 구조대는 이런 대회에서 사회까지 봐야하는 것인가~

 

 

 

 

덤프를 돕는 폴리와 헬리.

로이와 엠버는 밑에 상황을 정리 중입니다.

 

안심하며 한숨 돌리는 순간.

 

 

 

 

엠버 조심해!

 

 

 

 

꺄아아~~

 

허거덕!

... 설마... 했는뎁...

 

 

  

 

 

어찌 그리 용맹한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오늘도 한 건하는 군요.

 

 

 

 

 

뽐내기 대회고 뭐고 문제가 아닙니다.

괜찮은 거니 로이 흑흑...

 

 

 

 

아무튼 잘 정리되고 대회는 재개 됩니다.

누가 우승했는지 안 나오고 끝나네요 ㅎㅎ

 

 

12. 스쿨비의 선물

 

오늘도 열 일하는 스쿨비.

 

내려주면서 아이들에게 사이좋게 지내라고 한 마디하자

자기들 이제 초딩이니까 무시하지 말라며 자존심 세웁니다.

 

 

 

 

좀 컸다고 잘난 체 하는 표정 보소...

애니 너는 얼마 전에 곰인형을 동생이라며 애기짓 하지 않았었니? ㅎㅎ

 

 

 

 

스쿨비는 입학 선물로 예쁜 풍선을 구입합니다.

일인당 1개씩 5개를 사네요.

 

선물 줄 생각에 들 뜬 스쿨비.

 

 

 

 

재채기 한방에 날아가 버리는 풍선들...

 

 

 

 

스쿨비 난리 났네요.

풍선 찾아내라고 구조대에게 생떼 씁니다.

 

각각 풍선 찾아내는 재주 좋은 구조대원들~

 

 

 

 

전부 찾은 풍선을 아이들에게 주고

헬리가 에어쇼까지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며 마무리 됩니다.

 

 

13. 깨끗이 씻어요.

 

안 씻은 지 한 달이나 된 스푸키.

 

 

 

냄새에 경악하는 폴리.

함께 세차하러 가자고 하지만

안 씻기 최고기록 세우고 있다며 싫답니다.

 

 

 

 

 

결국 혼자 씻으러 간 폴리.

열심히 세차 합니다.

 

충전소 직원 스테이시는

스푸키와 세차하자고 실갱이 중...

결국 스푸키 도망갑니다.

 

도망가며 랩까지 시전합니다.

얼마만큼 안 씻을 까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가다가 진흙탕 발견하고 전신 머드팩

 

 

 

 

눈앞까지 안 보일 지경이 됩니다.

 

 

 

 

빌더씨의 건물에 실수로 들어가서 공사장을 엉망으로 만듭니다.

 

한편 기록 체크 중인 구조대들.

 

스피드는 폴리, 힘은 로이, 지구력 엠버,

반사 신경은 헬리가 최고기록을 세웠다며 자기들만의 리그 ㅋㅋ

 

그때 빌더씨는 괴물이 나타났다며 구조대에 신고합니다.

괴물 ㅋㅋㅋ

 

출동한 구조대

 

 

 

 

괴물의 정체를 탐지기도 밝히기 어려워 하네요.

판별 불가 ㅋㅋ

 

가까이 다가가서 스푸키임을 알아내고.

건물에 들어가서 목재들을 들어냅니다.

뭔가에 걸렸는지 안 움직이는 스푸키.

건물이 위태롭게 휘청입니다.

 

 

 

 

서둘러 스푸키를 데리고 나오는 구조대.

 

반성하고 세차하러 들어간 스푸키. 오버 액션하며 세차합니다.

헬리 왈 스푸키는 뭘 해도 요란하다며 ㅎㅎ

 

 

 

앞으론 목욕 최고 기록을 세운다는 포부를 밝히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로 가득한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2016/12/08 - [[영화]에스프레소] - [애니리뷰]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1회~4회)

2016/12/11 - [[영화]에스프레소] - [애니리뷰]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두 번째 (5회~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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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시즌 1 두 번째 시간입니다.

 

2016/12/08 - [[영화]에스프레소] - [애니리뷰]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1회~4회)

 

 

지난번에 이어 5~ 9회까지 함께 해보자구요~

 

 

 

 

1~4회차 지난편 내용보기

 

 

5. 정기 검진하는 날

 

브룸스 타운의 정기검진 하는 날입니다.

 

예약 못한 중장비들은 엄청 기다리고

잽싸게 예약한 모범택시 캡은 빨리 점검 받네요.

역시 미리미리 서둘러야 몸이 고생 안합니다.

여기서도 또 배우네요.

 

시력, 타이어, 브레이크 등등 정밀검사 받네요.

구조대원들은 여기서도 활약 중...

검사원들이 다 구조대원들입니다.

마을 일은 다 하는 듯.

 

 

 

 

한편, 검은 연기로 고통스러워하는 자동차들.

무슨 일 일까요?

 

3년째 검진 안 받은 스푸키가 범인이네요 ㅋㅋ

저랑 비슷합니다. 나도 3년째 검진 안 받았는데... ㅜㅜ

 

검은 연기로 마을의 물을 흐리며

그 와중 캡에게 요술방망이 자랑중입니다.

튀어나오는 헤드라이트!

 

 

 

 

캡이 기겁합니다.

스푸키 성우님 진짜 칭찬합니다.

맹한 캐릭터 완벽 소화하시네요.

 

 

 

 

걱정하는 캡에게

불치병 걸린 드라마 주인공들이 자주하는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알아

명대사 날려주시며 도망~

스푸키 주인공 드라마 한편 찍는 줄 ㅋㅋ

 

견인하러 간 포스티에게(우체부 일을 하는 작은 배달차)

자기 입에서 하얀 김이 난다며 자랑하는데

비극의 서막입니다.

 

 

 

 

갑자기 코가 벌개지더니

 

 

 

 

여기저기 날뛰다가 화단에 불이 붙습니다.

 

 

 

 

지나가던 캡의 도움으로 신고하고...

캡이 신고 왕이네요.

지나가다가 신고해주는 역할로 많이 등장합니다.

 

 

 

 

출동한 구조대가 불을 꺼줍니다.

 

화재 진압 로이~

 

그 사이 포스티는 자기 배달 시간 걱정 ㅋㅋ

 

스푸키 고장의 원인은 엔진 과열이라고 ㅎㅎ

 

스푸키 캐릭터 재미있네요.

 

 

6. 유령소

 

마을에는 베니, 미니, 로디라는

귀여운 꼬마 삼총사 자동차들이 있습니다.

 

 

 

 

꼬마들은 마을 숲에서 유령이 나온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어릴 땐 왜 그리 귀신이 무서운지...

지금은 그보다 더 무서운 게 많아서 귀신 따윈 ㅋㅋ

 

암튼 베니가 겁에 질려하자

로디가 겁쟁이라고 놀리고

담력 시험 삼아 숲에 가보기로 합니다.

 

학교 다닐 때도 꼭 이런 애들 있죠~

담력 테스트 한다며 위험을 자초하는~

 

호사가인 헬리.

여기저기서 소문 잘 듣고 옮깁니다.

 

유령 숲 얘기를 듣고 구조대에게 순찰하자고 했다가

모두들 비웃~

혼자 순찰 나갑니다.

 

 

 

 

밤이 되자 꼬마 삼총사들은 숲으로 고고!

 

 

 

 

센척하던 로디가 유령을 보고 도망치다가

통나무에 끼입니다.

 

 

 

 

고소해하는 미니~ 나도 고소해 ㅋㅋ

 

어쨌든 구해야하니 신고하러 가려는데

? 담력 다 어디로 갔니...

 

로디가 혼자 있기 무섭다며 미니를 못 가게하고...

베니 혼자 구조 요청하러 나섭니다.

 

비웃던 친구에게 도움을 받는 로디.

베니 같은 친구가 진국이죠.

 

베니는 마침 순찰 돌던 헬리를 만나고 구조대가 출동합니다.

 

통나무를 도끼로 쪼개는 돌쇠 로이~

 

 

 

 

 

그리고 힘으로 두 동강!

 

진짜 맹활약입니다.

 

로이는 정말 사랑입니다.

 

유령의 정체는 부엉이 ㅋㅋ

약 올리며 날아가네요.

 

 

7. 헬리의 생일

 

기분 좋은 헬리입니다.

 

 

 

 

본인 생일이라서 달력까지 쳐다보며 한껏 들떴네요.

 

지나가던 클리니(청소차)에게 오늘이 특별한 날인데

맞춰보라며 퀴즈까지 내고...

 

 

 

 

클리니의 동문서답

대청소의 날?

클리니, 너에게만 해당되는 날이다 ㅋㅋ

 

그냥 알려주면 재미가 없으니 답을 알게 되면

연락하라며 사라지는 헬리.

 

또 다른 친구들에게도 묻네요.

자기 생일 알아달라고 여기저기 광고 하시는 헬리

 

그러나 다들 모르는 눈치...

중장비 브루너는 자기 생일 일주일 전이라는 헛소리ㅋㅋ

 

심지어 폴리, 엠버, 로이 모두 다 모르는 듯...

 

 

 

 

로이에겐 물세례까지 받고 성질 성질~

 

로이에게 왜 그러니 ㅋㅋ

로이에겐 주인공 버프 장착 ㅋㅋ

 

그 사이 진이 부르네요

자기 챙겨주는 줄 알고 달려간 헬리

 

 

 

 

신나게 선물을 받아드는데...

 

메어리 생일이니 갖다주라는 진 ㅋㅋ

은근 잔인하네요.

 

몰래 갖다놓고 도망가는 헬리.

 

삐뚤어질테다...

 

 

떠나는 상상까지 하며 심각한 헬리입니다.

 

그 사이 헬리의 생일임을 기억해낸 클리니가

그 사실을 진에게 알리고

 

진은 뒤늦게 구조대원들과

헬리의 생일 파티를 계획합니다.

 

아무 일사천리로 임무까지 척척 나누고.

 

폴리: 내가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알릴게

로이: 난 무대를 만들게

엠버: 난 그 무대를 꾸밀게

 

그 와중 로이에게 묻어가는 엠버...

, 로이가 만든 무대를 꾸미겠다고?

 

 

 

 

무대 만드는 로이 샷 투척!

 

그 사이 헬리는 바다 보며 고독 씹는...

 

 

 

 

인생무상...

, 눈물까지...

 

빵떡이는 이 장면만 나오면 옆에서 같이 울상입니다.

감수성이 그렇게 풍부했니;;;

 

갑자기 진에게 온 신고 전화.

 

출동해 달라는 소리에

착한 헬리 날아갑니다. 저 높이~

 

 

 

 

신고 전화는 위장

 

모두가 축하하며 훈훈하네요.

 

진의 선물인 야광프로펠러

 

 

 

좀 과하네요

부담스러워 하는 헬리.

 

내 인생 가장 행복한 날이라며

쬐금 오글거리다 끝납니다.

 

 

8. 친구가 생겼어요.

 

청소 중인 클리니.

 

이번 이야기는 클리니가 주인공입니다.

소심하고 얌전한 클리니

수줍 수줍~

 

 

 

 

 

다친 야옹이 발견하고 구조대에 신고~

 

야옹이 거취 문제로 난감해 하던 차.

자기들은 바빠서 못 돌볼 것 같으니

클리니에게 임시위탁 맡깁니다.

 

구조대 워낙 바쁘긴 하죠.

 

엠버가 깨알 반대.

이유는 정이 들면 헤어지기 힘들 것이라는 주장.

 

폴리는 괜찮다며 가볍게 무시합니다

리더의 독단

 

 

 

구조대는 백방으로 야옹이 찾으러 다니고

 

클리니는 고양이와 정 들어갑니다.

 

 

 

 

입에 묻은 우유도 닦아주고

이름까지 짓습니다.

우유 좋아하니 밀크라고 부르겠다며

순진하네요~

 

스쿨비의 제보로 메어리의 고양이로 밝혀지고...

 

헤어지기 싫은 클리니가 야옹이를 숨깁니다.

 

야옹이 도망갔어~ 미안해~

 

 

 

 

하지만 눈치 백단인 폴리는 야옹이의 숨은 꼬리 발견

 

일단 모른 체 하고 본부로 돌아갑니다.

 

본부에서 회의가 한창.

 

 

 

엠버가 정이 들면 헤어지기 힘들다고 하지 않았나며

자기 의견 무시한 폴리에게 면박.

 

헬리는 메어리에게 돌려줘야 한다며 나서고...

 

현명한 로이가 클리니에게 시간을 좀 주자고 합니다.

 

넌 어쩜 그리...

 

 

맞는 말만 하니 ㅋㅋㅋ

 

그때 들어온 신고.

 

야옹이가 청소 기계에 들어가서 못 나온다는 클리니.

 

구조대 출동합니다.

 

 

 

 

무사히 구출!

 

 

 

 

메어리에게 돌려주고

다 같이 친구가 되었네요~

 

 

9. 스쿨비의 약속

 

아이들의 태우는 스쿨 버스 스쿨비.

예전에 낭떨어지에 매달린 것을 구해준 적이 있죠 ㅎㅎ

 

애니라는 아이가 자기 동생이라며

인형을 안고 타려합니다.

 

 

 

 

인형의 이름은 알피

 

스쿨비는 잃어버릴지 모르니 가방에 넣으라고 조언하고

가방에 넣었다가 오히려 떨어뜨립니다.

 

 

 

 

클리니가 나타나서 잽싸게 청소.

클리니 정말 열심히 일하네요~

 

방과후

 

 

애니가 울고불고 난리 났습니다.

 

인현 잃어버렸다며 스쿨비를 잡네요~

 

 

 

집에 가있으라는 말에 싫다며 얄미운 표정!

휴우... 정말 남의 집 자식 같지 않네요...

 

자기 전까지 찾아주겠다고 굳게 약속하고

애니를 집에 돌려보내는 스쿨비.

 

구조대까지 동원되어 수색.

 

 

 

 

돌이 애꿎게 인형 모양이네요 ㅋㅋ

 

찾은 줄 알고 좋아라하다가 낚인 헬리.

은근 허당 캐릭터입니다.

  

중간에 클리니도 만나지만

자기가 청소한 걸 기억 못하나봅니다.

 

밤이 다가오고...

스쿨비는 약속 못 지키면 어쩌냐고 동동~

 

 

 

 

다행이 클리니가 청소한 것들 정리 하다가 발견.

 

 

 

 

애니에게 무사히 전달해줍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들과 정이 들고

진짜 동네 있을 것 같은 느낌마저 드네요 ㅎㅎ

 

빵떡이가 너무 좋아해서 저도 열심히 시청 중입니다.

 

다음 시간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세 번째 (10회~13회)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두 번째 (5회~9회)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1회~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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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입니다.

(1회~4회)

 

 

 

요즘 빵떡이가 푹 빠져 사는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루 종일 틀어 달라고 아우성거려서 어른들은 채널권도 다 빼앗기고 강제 시청...

시즌 1만 삼십 번은 더 본 듯 해요.

덕분에 대사까지 외울 지경입니다.

 

애들 만화려니 하고 얕봤다가 은근 빠져들었네요.

 

외국산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만화라서 정말 놀랬습니다.

스토리도 좋지만 그림체며 영상미가 굉장히 고퀄리티라서 감탄을 금치 못하며 우리나라도 제법이군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시즌 4까지 나왔던데 우선 시즌 1부터 천천히 포스팅하겠습니다.

(일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내용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캐릭터 편애 등)

 

1. 브룸스 타운의 구조대

 

배경은 평화로운 브룸스 타운이라는 가상의 마을입니다.

 

 

 

통행 중인 차들과 인사하며 잔소리 시전 중인 경찰차 폴리입니다.

주제곡에도 나오듯 용감하고 빠른 것이 특기입니다.

 

본인은 마을 순찰 중이라는데 주로 정지선 밟았네, 위험하네 어쩌네 하며 감시 아닌 감시 중.

스푸키, 스쿨비, 캡 등과 인사하는데 주요 인물들이긴 하지만 차차 설명하지요.

 

 

 

 

그리고 공사장에서 불 끄는 로이. 소방차입니다.

힘센 것이 컨셉인데 구조대에선 없어선 안 될 하드캐리 캐릭터입니다.

거의 혼자 구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활약.

빌러씨와 중장비들에게 주의사항 알려주고...

 

 

 

 

다친 중장비 브루너를 치료하려 달려오는 홍일점 엠버와(구급차) 날아다니는 헬리(헬리콥터) 등등

각자 임무에 충실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그리고 '' 이라는 소녀가 등장합니다.

나름 미소녀입니다.

구조대의 대장격으로 본부에 걸려오는 신고전화 받고 구조대 출동시키는 업무 담당입니다.

가장 많이 하는 대사는 곧 구조대를 보내줄게

 

1회니까 주요 인물 설명 좀 길게 해봤어용

  

 

 

1회 주요 사건은 컨테일러 트럭 테리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마을을 질주합니다.

 

막으러 구조대 출동해 주시공...

 

 

 

 

뒤에서 끄는 폴리와 엠버. 힘들어보이네요...

 

그때, 이럴수가!

 

 

 

 

보면서 눈을 의심함;;;

 

 

 

 

애들 만화 맞나요?

 

 

 

 

 

갑자기 뛰어든 로이가 온몸을 다 바쳐 정면에서 거대한 화물차를 막아섭니다.

 

가드레일까지 다 부숴졌네요.

 

앞으론 조심하라며 엠버가 응급처치 해주고 마무리...

 

엔딩이 충격적이었습니다.

 

 

2. 서두르지 말아요.

 

 

큰 비가 내린 브룸스 타운".

비 내리는 장면만 나오면 "," 거리며 아는 척 하시는 빵떡이...

엄마도 비라는 것 정돈 다 안 단다...

 

 

 

 

스쿨버스인 스쿨비가 지각했는지 민폐부리며 거리를 달리네요.

흙탕물 튀겨서 짜증난 차들. 흙탕물 자국이 리얼합니다.

 

번번이 신호에 걸리자 빨리 가야 한다며 지름길 찾아 위험한 길로 진입합니다.

 

지난 밤에 내린 비로 도로가 엉망이라 막힌 곳이 많네요.

 

 

 

 

후진하며 까불다 해안도로 가드레일을 뚫고 매달린 스쿨비...

이 마을 차들은 왜 이럴까요 ㅎㅎ

 

출동하는 구조대

 

 

 

 

오늘도 앞에서 끄는 폴리와 엠버.

 

낭떨어지 쪽에서 크레인으로 용쓰는 로이ㅜㅜ

늘 위험한 일은 도맡네요.

 

스쿨비는 무섭다고 엄청 호들갑 떱니다.

정말 차들 마다 개성이 강하네요.

 

대사가 ㅋㅋ

 

무서워~”

“(엄청 힘들게)너가 그럴수록 우리가 더 위험해져. 우릴 믿어 스쿨비!”

 

심각합니다.

 

결국 낭떨어지에서 빠져나왔지만 갑자기 폭주하는 스쿨비.

 

 

 

 

또다시 눈을 의심했네요.

도망다니는 폴리, 엠버와 달리 스쿨비를 온몸으로 막아내는 로이!

 

그냥 일반 승용차도 아닌 버스를! 1화에선 화물차를!

상남자가 따로 없네요.

 

트와일라잇이라는 영화에서 남주가 여주를 덮치는 자동차를

한 손으로 막아낼 때의 감동이 여기서 재현됩니다.

 

애들 만화가 맞나 하는 의심이 또다시...

 

 

 

 

로이 ㅜㅜ

 

스쿨비는 무사 구출되고 구조대는 임무완수 합니다.

 

 

3. 콘트리트 대소동

 

 

마을에 물이 새고 있다며 새는 곳을 찾아달라는 빌더씨.

 

 

 

 

빌더씨는 자동차가 아닌 드물게 나오는 종족 '사람'입니다.

 

진짜 별걸 다 구조대에게 요청하네요.

 

 

 

 

진이 개발한 수상한 탐지기로 물이 새는 곳을 금방 찾아내고 수리합니다.

 

수리하느라 파놓은 곳에 콘크리트를 부어 막으려는 빌더씨.

 

 

 

 

콘크리트 구덩이를 지키는 임무를 맡은 브루너는 왠지 불성실해 보입니다.

공놀이 하며 건들건들~

시키는 일도 듣는 둥 마는 둥~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꼭 한명씩 있죠 ㅎㅎ

 

 

 

 

결국 빌더씨에게 욕 얻어먹고 꾸중 듣는 중.

 

투덜대다가 콘크리트 구덩이 빠지고 맙니다.

 

 

 

 

 

살려달라고 아우성. 어휴 밉상...

 

신고를 받은 진의 대사.

어쩌다 저 지경이 되었지?”

 

주옥 같네요~ 딱 제 심정입니다.

 

이번에도 로이의 활약은 계속됩니다.

 

 

 

 

소방수를 주입해서 콘크리트를 깨부술 계획인 듯.

 

 

 

 

물이 들어가자 콘크리트가 깨지며 날아오른 브루너.

엠버가 바운스 던져서 안전히 착지.

 

남동생 규롱이가(대학생) 옆에서 이 장면 보더니 폭소하며 말도 안 된다고 ㅋㅋㅋ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만화잖니 ㅎㅎ

 

어쨌든 구출되고 너희 덕분이라며 까불고 끝납니다.

 

 

4. 의심하지 말아요.

 

 

벼락이 친 다음날.

누군가 벼락에 맞는 모습이 나름 복선으로 깔리네요.

 

 

 

 

타이어 가게를 하는 휠러씨가 타이어를 도둑맞았다며 구조대에 신고합니다.

 

출동한 폴리.

 

클리니, 포스티, 캡 등등 마을의 차들이 서로를 돌아가며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자긴 아니라며 다른 차를 지목합니다.

 

그 꼴을 보며 서글퍼진 감성 폴리의 대사.

브룸스 타운은 아무도 서로가 서로를 믿지 않게 되었어

 

작은 사건인데 순식간에 모든 차들이 자신의 밑바닥을 보여주네요.

인간들과 닮아있습니다.

 

 

 

 

수사도중 헬리가 찍은 사진에서 중요한 단서를 발견하는 폴리.

 

여기서 잠시,

 

헬리는 열심히 현장 사진 찍었는데 엠버가

넌 조사도 안하고 사진만 찍은거야?이러는데 식겁했습니다.

어찌 저런 말을... 불쌍한 헬리...

엠버가 은근히 막말하네요.

 

다시 이야기로 넘어가서

중요한 단서는 바로 스푸키라는 견인차의 요술방망이!

 

 

 

 

요술방망이란 다른게 아니고 스푸키의 헤드라이트인데 앞으로 띠용~

튀어나와서 스푸키가 스스로 붙인 이름입니다.

스푸키는 오래된 차인지 전체적으로 좀 낡은 느낌입니다.

 

헤드라이트가 바닥에 뒹구는 걸 본 폴리가 휠러씨의 가게로 가고 수사는 급물살을 탑니다.

 

 

 

 

마침 요술방망이 찾아다니던 스푸키가 모두에게 들키고 말죠.

 

알고 보니 범인은 스푸키... 본인의 의지로 훔칠 위인은 아니고

벼락을 맞아 자석이 되었다나~ 

큰 자석이 된 스푸키에게 타이어가 자동으로 붙은 것이죠.

자석이 되어 쇠붙이를 잔뜩 달고 다니며 힘겨운 모습...

 

진의 기계로 자유가 되며 마무리 됩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럼 로보카 폴리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1회~4회)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두 번째 (5회~9회)


로보카 폴리 시즌 1 회별 줄거리와 등장인물 소개 세 번째 (10회~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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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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