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떡이가 자주 가는 키즈카페 중 하나인 홈플러스 간석점 상상노리 방문 후기입니다^^ 빵떡이는 백운역 토리키즈와 상상노리만 간답니다~

2017/01/17 - [[일상]밀크쉐이크] - 자주 놀러가는 토리키즈카페/ 백운역키즈카페/부평 십정동키즈카페


입구에 있는 문제의 놀이기구...
1,500원이나 합니다만 매번 지나갈 때마다 태워달라네요 ㅠㅠ

요금표입니다 금액은 두 시간에 만원인데요
저녁 10시까지 하기 때문에 9시에 입장하면 한 시간 놀고 5천원 받더라구요 빵떡이는 보통 일층에서 쇼핑 실컷하고 9시에 맞춰 입장시켜서 한 시간 놀고 나옵니다 그 외 시간에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치이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있는 모래놀이~
혼자 독차지하고 즐겁게 노네요 ㅎㅎ
더 어릴 땐 저 모래를 한 움큼씩 먹더니 ;; 최근엔 그냥 가지고만 놀더라구요 조금씩 크는 빵떡이 ㅎㅎ

모래놀이 하기 전 신는 신발과 하고 나온 후 터는 기계입니다
9시 20분이면 마감되더라구요 20분간 열심히 놀고 딴 곳으로 방출된 빵떡이ㅜㅜ 그래도 직원누나들이 와서 딴데서 놀자고 꼬시니까 말 잘 듣네요 ㅎㅎ

주방놀이하는 공간입니다 더 어릴 땐 엄청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이쪽은 쳐다도 안보고 휙 지나치네요

초대형 곰돌이 방방이~

여기는 5세 미만 영유아의 공간입니다
한번 둘러보더니 나가버리네요 ㅋㅋㅋ

제일 좋아하는 기차놀이기구입니다 정각 시간과30분 마다 운행합니다 시간이 늦어서 빵떡이 혼자 타고있어요;; 맨 앞자리에 앉아서 경직된 빵떡이~ 코스가 은근히 길더라구요

정글짐과 미끄럼틀, 공풀장이 붙어있지요
미끄럼틀 완전 무섭습니다
전 한 번 탔다가 진짜 놀랐어요... 온몸이 덜덜... 진동이 장난아닙니다

이곳은 게임장 ㅎㅎ
두더지에 빠진 빵떡이... 아직 키가 작아서 좀 버겁네요

편백나무와 덤프트럭 장난감들~

공룡 장난감들 전시해놨네요 빵떡이는 자동차도 그렇고 이렇게 줄세워 놓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요 공룡들 말랑말랑하니 사주고싶네요

기타 시설들입니다
시청각실과 비누방울 놀이 공간 등  입니다

엄마들의 휴식 공간입니다
메뉴판이구요~
치킨너겟 시켜먹어봤는데 시중에 파는 하림 치킨너겟 같은 맛이었어요 ㅎㅎ 엄청 뜨거웠습니다
다른 메뉴는 아직 시켜먹어 본적이 없어서 ㅎㅎ
먹게되면 내용 추가하겠습니다

한 시간 놀았더니 시간이 후딱가네요
금방 10시입니다
나오는데 더 놀고싶다고 울고불고해서 난감했어요
강제로 끌고 나왔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이것저것 시설은 진짜 많구요
넓고 깨끗합니다

근데 큰 애들도 많아서 사람 많은 시간엔 어린 아이들은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옆에 상상블록도 있던데 그곳은 한참 커야가겠지요 ㅎㅎ

쇼핑도 하고 아기랑 놀기도 하고 일석이조의 공간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가게될 것 같아요!

블로그 이미지

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빵떡이가 자주 놀러가는 백운역 근처 키즈카페 소개합니다. 
빵떡이는 여기 토리키즈카페와 홈플러스 간석점 상상노리를 주로 간답니다.

2017/01/24 - [[일상]밀크쉐이크] - 홈플러스 간석점 상상노리 방문 후기/인천 부평 키즈카페 추천


여름엔 많이 갔었는데 추워지면서 좀 뜸하다가 오랜만에 다녀 왔어요~


부평3동주민센터 건물 8층에 자리잡고있구용
이 건물엔 병원이며 학원이며 다른 가게들이 많이 입점 되어있어서 그런지 주차가 좀 어렵습니다;;;
왠만하면 차는 안 가져가시는게 여러모로 좋아요

주소와 요금표 참고하세요~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신발장에 신발들을 넣구요~
안으로 들어가면 쨘~

어른들이 쉴수 있는 공간과 커피 기계가 보이시죵
커피는 자유롭게 뽑아드시구요
일회용 컵을 줍니다
커피 맛나요~
아이스는 500원 추가하시면 얼음컵으로 바꿔주십니다
여름엔 줄창 마셨으나 춥기 때문에 요샌 따뜻한 거로 ㅎㅎ

가장 활동적으로 놀수있는 공간입니다
대형 트렘폴린으로 어른도 뛰어놀 정도로 넓고 좋아요
전 몇 번 뛰었더니 멀미가 나더군요;;;
어릴 땐 누구보다 높이높이 장시간 뛰었었는데 세월이 야속합니다...
어무이가 어지럽거나 말거나 신이난 빵떡이

혼자 넓은 공간을 독차지하고 노네요~~

전 주로 저녁시간에나 점심때가요
어린 아가들은 7-9시 또는 1-3시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그외 시간에는 큰 아이들도 많아서 너무 위험하더라요
초등 학생들이 막 뛰는데 빵떡이가 그 사이에서 놀기엔 부담스럽죵
주말에는 아이들 진짜 많아서 잘 안갑니다 ㅋㅋ 인기키즈카페인듯~

트렘폴린 위로 올라가면 저렇게 미끄럼틀과 연결됩니다
미끄럼틀도 굉장히 경사져서 무섭더군요...
한 번 타보고 식겁했습니다
빵떡이는 웃고 난리났어요;;

복잡하게 생긴 놀이기구죵
열심히 돌아다닙니다 ㅋㅋ

그리고 대표적인 놀이기구~
명칭이 뭔질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매달려서 내려오는 건데 빵떡이가 수도없이 타는 놀이기구입니다

요 사진은 여름에 찍은 거예요
저렇게 매달려서 5~6미터를 쭉 내려옵니다
안 무서운가...
밑은 약 0.8미터 정도의 낭떠러지...
쿠션이 깔려있긴 하나 조마조마해요

다양한 종류의 붕붕카외 승용완구들~
이것저것 다 앉아봅니다

편백나무실입니다
요즘 키즈카페들은 대부분 편백나무 많이 쓰더라구요
한 번 들어가면 지압이 장난아닙니다
전 못 들어가고 밖에만 앉아 있었어요
발바닥 넘나 아파서ㅜ
진짜 몸이 삭았는지ㅜ

주방 놀이들도 두 버젼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기자기 하네요~

계단을 통해 이층으로 올라가면 작은 밀실이 나옵니다
이곳에는 여아들을 위한 화장품과...

화장중인 빵떡이 완전 초 집중
드라이로 머리도 말리고 ㅋㅋ

남아들을 위한 주차장 놀이, 도로 놀이외 공룡들, 다수의 빠방들이 있어요

타요와 폴리, 유행하는 장난감은 왠만해서 다 있습니다
새로 구비해서 자주자주 채워주시는거 같아요
근데 고장난 것도 많고 건전지 다 닳은 것도 많고 완벽하게 관리가 되는 것 같진 않아서 쬐금 아쉬웠어요

펠리컨 입안에 소꿉놀이장난감 넣어주는 놀이만 거의 40분은 한 듯...
펠리컨 흉내내느라 힘들어 죽을 뻔 했네요;;;

다시 밑으로 내려와서~
갑자기 과자전시장으로 뛰어가는 빵떡이

이휴...
요상한 찍어먹는 과자를 골라서 열심히 먹습니다
컵라면, 과자, 각종 음료도 팔아요~
가격은 2000원대로 비싸고도 비쌉니다 ㅋㅋ
외부 음식은 반입 금지라는데 드시는 분들도 많아서 기준은 좀 애매해요

여긴 단체예약해서 사용하는 공간으로 노래방입니다
아이들 생일파티 같은 행사용인 듯 해요
재밌겠네요 ㅋㅋ 요즘 애들은 패밀리레스토랑이나 이런 곳에서 생일파티하나봐요 ㅎㅎ

퇴근하고 온 썅이가 데리러 와서 빵떡이 얼굴 보고 경악 ㅋㅋ
왤캐 빨갛게 상기 되었냐며... 하도 뛰어서 그래용
그리고 초코 묻은 입가를 보며 창피해합니다 저보고 좀 닦이라고 핀잔;;
에휴 기력없다...

키즈까페에서 놀아주는 것도 장난아닙니다
방치할 수 없고 쫓아다니며 감시하고 놀아줘야 할 나이니까요~
안전사고도 그렇고 아직 어려서ㅎㅎ

그리곤 다른 엄마들이 다들 무리지어 노는데 왜 저만 혼자냐고 속상해하더라구요
제가 왕따 같이 보였나봐요
잔소리꾼 걱정꾼 썅이...
섬세한 남편이죠ㅎㅎ

근데 그날은 빵떡이 또래도 없었고 무리지어 계신 분들은 초등학생 정도 되어보이는 좀 큰 애들 보호자였거든요

언젠간 저도 같이 키즈카페다닐 짝꿍이 생기겠지요
백운역 근처 사시는 아기 엄마들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댓글 주세요ㅎㅎ 같이 다녀요~~

그럼 다른 키즈카페도 방문하게 되면 후기 올릴게요! 이만~~♡♡

블로그 이미지

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