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난리났다는 코링코 체리블라썸 물광 비비 쿠션을 사용해봤습니다
쿠션류라면 이것저것 사용봐야 직성이 풀리는데요ㅎㅎ

저 정도 구성은 기타 인터넷몰에서 대략 29,000원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퍼프 많아서 좋아요ㅎㅎ

핑쿠핑쿠한 케이스와 퍼프~
퍼프가 엄청 쫀쫀폭신합니다

21호 라이트 베이지로 구매~

컴팩트한 사이즈로 스퀘어형이구요~

쿠션 내용물은 평범해보입니다

손등에 발랐구요
소문대로 매우 촉촉하고 물광이 번뜩번뜩~~
안 바른 쪽에 비해 확연히 환합니다~

얼굴에 바른 사진은 따로 첨부 안합니다
이유인 즉ㅜㅠ
저랑은 잘 안맞더군요...
정말 아니다 싶었습니다
손등에 바른 거랑 얼굴 전체에 바른 건 갭이 좀 있었어요

우선 너무 밝았구요
보통 21호 쓰는데 이건 꽤나 밝아서 목과 차이가 심하게 나요ㅜㅜ
물광도 넘 심해서 약간 부담스러운 수준?
눈도 넘 따가웠어요
필히 파우더 팩트로 좀 잡아줘야 할 것 같아요

썅이가 절 보더니 왠 가부끼 화장을 했냐며
얼굴만 허옇게 둥둥 떠다닌다고 놀리더군요

장점은 촉촉하다는 것...
건성이라 땡기는거 싫은데 이건 에센스 바른듯 촉촉한 느낌은 확실히 있었어요
커버력도 좋은 편이구요

저랑 안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퍼렁이는 좋다고 잘만 쓰더라구요...
사람마다 화장품 잘 먹는 것도 다 다른가봐요ㅜㅜ

저에겐 가부끼했다며 굴욕을 안겨준 제품이지만
물광 좋아하시고 화사하고 환한 화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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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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