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 역시 뜨끈한 국입니다
가장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국을 소개해볼게요!

초록의 건강함을 담은 시금치 된장국입니다^^

레시피가 초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재료는 시금치 한
단, 대파 반 개, 마늘 한스푼, 소금 반스푼, 된장 한스푼 반, 물은 국그릇으로 네 번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팔팔 끓여서 만들어 줍니다
된장도 넣어버렸어요~
물이 좀 많다 싶기도 한데요 육수 내다 보면 쪼그라들어요~
멸치, 다시마는 건져내버리고 된장 국물에 시금치를 투척합니다

시금치가 많다 싶지만 금방 숙이 죽습니다 ㅋㅋ

파도 넣고 마늘도 넣고 소금도 넣어서 간을 맞춰줍니다

아후~ 보글보글 끓일 때 된장 냄새가 아주 입맛을 돋구네요~
빨리 밥 말아 먹고 싶어라~
 
너무 오래 끓이면 시금치가 묽어져서 식감이 떨어지므로 적당히 숨이 죽고 푸른빛이 사라지면 불을 꺼줍니다

요렇게 한 그릇이면 한 끼 걱정 없겠습니다

간단하고 건강한 밥상으로 든든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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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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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또다른 오징어 요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번엔 오징어 간장조림을 만들어봤는데요
오징어 간장조림 편 보기
 
이번에는 오징어 국을 만들어보겠습니당~

재료는 멸치 육수와 오징어 두 마리, 무 1/2개, 양파 1개, 청량고추 1개, 애호박 1/2개
밑간은 고추가루 1스푼, 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먼저 멸치 육수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물은 국그릇으로 4번 부어줬습니다
끓면 쫄아들기 때문에 넉넉히 넣어요~
15~20분간 팔팔 끓여줍니다

재료들은 손질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둡니다
재료들은 냉장고에 있는 것들 가감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멸치를 건져내고 육수가 완성되면 재료를 투척합니당

고추가루와 마늘도 넣어주고요~

열심히 끓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매우 간단하지요 ㅎㅎ
재료 손질만 좀 번거롭고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 초간단합니다

완성되었습니다
말캉한 무와 고소한 애호박, 달달한 양파~
쫄깃하고 감칠맛 도는 오징어의 콜라보입니당

야근하는 썅이와 낮잠 중인 빵떡이의 부재로 혼밥ㅜㅜ
혼자서 쓸쓸히 먹지만 맛은 최고입니당 ㅎㅎㅎ

썅이도 좋아하는 반찬이라 낼 데워서 줘야겠네요~
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오징어 국 레시피 알아봤습니다
요즘 같은 추운 날엔 뜨끈하게 한 번 해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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