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 NEWYORK] 리안뉴욕 풀스킨 헤비 롱 구스다운 구매 후기입니다^^

롯데홈쇼핑 정쇼를 보다가 급 구입한 롱 구스다운입니당
친정엄마 생신 선물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같이 티비보던 중 저거로 사시겠다며 직접 고르셨습니다 ㅎㅎ

가격은 189,000원입니다 6개월 무이자로ㅎㅎ

색상은 검정 그레이 민트 세가지 중에 그레이로 하셨어요 검정은 여러 개 가지고 계셔서 흔하다고 좀 밝은 색이 필요하시대요 너무 칙칙한 것 보단 가끔 요런 색도 괜찮은것 같아요

배송은 정말 초스피드였습니다 주말에 시켰는데도 월욜에 바로 배송되더라구요 홈쇼핑은 이런게 좋아욥ㅎㅎ

박스를 뜯어 보았습니당

요렇게 들어있네요
전혀 구김없이 깨끗한 상태로 배송됐습니다^^

펼쳐본 상품 상태입니다
사진보단 광택이 좀 덜 들어가 있어서 차분합니다

모자털은 과하지도 적지도 않고 적당해요
모자는 단추로 탈부착하게 되어있습니다
지퍼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지요

문제의 주머니 부분 ㅎㅎ
 

옷을 입어보시고 주머니가 정면에 있어서 손 넣기가 불편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건달이 트레이닝복에 손넣은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주머니도 너무 위에 달려서 좀 잘못 만들었네 싶었는데 왠걸요ㅎㅎ
옆에 지퍼가 있어서 열어봤더니 멀쩡한 주머니가 있었습니다 ㅋㅋ 엄한 옷 잡을 뻔 했네요~

소매는 이중으로 되어있어서 바람 들어가는 걸 한번 더 막아줍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만들었네요

사진 촬영에 협조해 주셨습니당
사이즈 77 입으셨구요
보통 100 사이즈 입으시니까 딱 정사이즈로 나왔다고 보심 됩니다

구스다운이라 우선은 기장이 길어도 정말 가볍구요 일반 패딩보다는 얇습니다 두꺼운 패딩 같은 느낌은 아녀요ㅎㅎ 그래도 보통 구스다운보다는 두께감이 있습니다 한겨울에도 착용 가능하실것 같아요

핏은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허리 부분 밑으로 좀 벙벙한 감이 있어요 쫙 라인있게 빠진 옷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솔직히 아쉬웠어요 겨울옷인지라 좀 둔하게 보이는 느낌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감촉은 정말 부들부들 하네요

전 민트색 66 사고 싶은데 엄마가 애 데리고 다니면서 밝은 색은 별로라며 극구 말리셔서 안샀습니다ㅜㅜ

상품 자체에는 큰 불만없구요 다만 막상 받아보니 그렇게 싸게 산건 아니라는 생각은 들었어요 ㅋㅋ 딱 가격 정도 하는 옷입니다

아마 홈쇼핑에서 방송을 또 하지 않을까 싶은데 후기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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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도와주는 화이트 입는 오버나이트 소개합니다~

친정에서 퍼렁이가 쓰는 걸 보고 뭐지?
넌 이런 것도 쓰냐고 했더니
요즘은 다 이런거 쓴다며 늙은이 취급ㅜㅜ

원래 오버나이트하면 날개없이 조금 길쭉한 옛날 오버나이트가 떠오르지만 요즘엔 제품들이 워낙 다양하니까요~

쿠팡에서 두 봉지에 16,000원대로 구입했구요
대략 개당 1000원정도 하는 것 같네요
비싸긴 합니다ㅜㅜ
기저귀 가격 생각하면 ㅎㅎ

진짜 비싸네요~
기저귀는 개당 300원에서 400원정도 하니까요
 

요렇게 가지런히 들어있구요

내용물입니다 ㅎㅎ
성인 기저귀와 별반 차이는 없네요~
조금 얇고 가벼운 느낌이긴 합니다

팬티 대신 요것만 입으면 되는 거구요
팬티에 생리대를 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굉장히 편해요~
막 움직이거나 뒹굴러도 움직이지 않고 안 새고 안심됩니다

닿는 안쪽 부분도 부드러워요~
흡수력은 보통?
화이트 제품 특유의 젤리스럽게 만들어 잡아주는 기능은 없어서 살짝 찝찝하긴 합니다
밤새 사용하니까 어쩔수 없죠

옆에 밴드도 체형에 맞춰 늘어나서 착용감도 굿입니다
사이즈는 보통 90~100 사이즈가 중형
105 사이즈는 대형으로 나누어져 있네요
선택해서 사용하심 될 것 같습니다

밤에 이불이나 옷에 묻으면 정말 골치 아픈데요ㅜ
그런 걱정을 덜어주는 실용적인 제품입니당~

빵떡이가 자꾸 옆에서 지저기 지저기 거리는데 쫌 민망하네요 ㅋㅋ
비슷하게 생기긴 했지 ㅋㅋ

그럼 다른 제품으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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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욕실이 넘나 추워서 하나 구입하고 싶었는데 썅이의 반대에 못 샀던 욕실히터ㅜㅜ
왠일로 올해는 자기가 나서서 사자고 하더군요...
본인이 추우니까 사자고 하다니 후후...
10월부터 미리 구입해서 썼으니
벌써 두 달정도 쓴 셈입니다.

우선 포장 상태부터~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배송 매우 빨랐구요
박스부피 엄청납니다

전 g마켓 이용했는데 보니까 여기저기서 많이 팔더군요 ㅎㅎ
가격은 69,000원 줬습니다.
세일기간은 아니어서ㅜㅜ
이구 삼구 요렇게 있는데 제가 산 삼구 짜리가 더비싸욥

썅이가 설치하면서 아주 고생했습니다
전기꽂아서 쓰는 드라이버 나오고~
욕실 타일까지 뚫고~ 가루 날리고~

누가 설치 쉽다고 했나요!
진짜 설치 어렵던데;;;
저도 이것저것 혼자 조립도 잘하는 편인데
이건 여자 혼자서는 좀 어려울것 같아요
상품자체의 무게나 크기도 장난아니라서
대공사입니다
여차저차 설치 완료
거의 30-40분정도 걸린듯 해요

욕실 벽에 달아 놓은 모습입니다
전기코드가 가까이 있을수록 좋겠지요

욕실 정경 입니다 ㅎㅎ
부산스럽죠;;;

히터를 켜놓은 모습입니다~
히터는 동시에 세개 다 켜는건 아니구요
하나씩 스위치가 따로 달려있어서
사용하기 편해요

히터 켜면 아주 뜨셔요
물론 전체가 순식간에 훈훈해 지진 않지만
빛이 닿는 곳은 매우 따뜻합니다
씻을 때 등짝 목 요런데 따시니까 넘 좋구요

겨울엔 보일러 아무리 틀어놔도 욕실은
추운데 이것 때문에 욕실 들어가기 안 무섭네요 ㅎㅎ

빵떡이 목욕할때도 늘 함께하고 있어용

안전성도 믿을만한게 한시간 넘게 켜놓은 적도 있는데 전혀 이상 없었구요
제품에 물을 들이 붓지 않는 이상 물이 좀 튀는건 전구가 막아준다고해요

전기세도 크게 오른 건 모르겠어요
비슷비슷~ 늘 비슷비슷해요 ㅎ

암튼 두 달째 사용하면서 좀 부담스럽게 큰거 빼곤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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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엔 역시 기모들어간 옷이 최곱니다

여동생 퍼렁이(직장인)와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홈쇼핑에서 보고 한눈에 반해 구입한 6종세트 후기입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기 바래욤~

가격

59,900원
6만원 돈입니다
무이자 4개월 되네요 ㅎㅎ

색상

일단 색상 6종으로 다양합니다
저의 시선을 끈것도 다양한 색상때문인데요~

그레이 와인 네이비 검정

오렌지 아이보리

실제와 비슷한 색상입니다
오렌지색은 저것보다
좀더 부드럽고 밝다고 보심 되어요

홈쇼핑 광고 사진들은 좀 미화된 부분이 있죠

색상은 몇 가지는 참 촌스런 느낌도 있으나

개인적으론 그레이와 와인은 별로임다

그레이는 애매하게 밝아서...
차라리 차콜이 나을 뻔했어요

와인 색은 좀 할머니스러워요
ㅜㅜ 기대했던 색인데

네이비 블랙은 무난하니 좋아요
광택도 살짝있으나 거슬릴 정돈 아닙니당

아이보리는 전 좋은데
퍼렁이는 싫다네요
빛바래 보인다나~
전 너무 쨍하게 하얀 것보다
은은하게 아이보리라서 고급져보이던데...

역시 사람 보는 눈은 제각각이네요

오렌지는 넘 이뽀요~
젤 맘에 듭니다
사진이 다 표현을 못했네요

사이즈

사기전에 상품평보고 샀는데 다들
사이즈가 작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더라구요
저희 자매는 77을...
이렇게 사이즈가 공개되네요...

원래는 보통 66 입는데요
작다는 말에 겁을 먹고 77로 노선 전환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편안하니 잘 맞네요
애낳은 후론 편안한게 최곱니다ㅜ

타이트한거 싫은 분들은
한사이즈씩 높여서 사세요~

품질

아후 쵝오입니다
완전 따수어요
기모가 아주 얍삽하게 들어가 있어서
부해보이지 않으면서도
따뜻 포근 그자체...

재질도 적당히 부드럽고
세탁기 막돌려도 보풀안나고
안 늘어질 것같은 원단 좋네요~

디자인

애 엄마인 저는 집이나 문센 갈때 편히
입기에 좋을듯 한데
처녀인 퍼렁이는 전체적으로
그닥 이쁘진 않다는 평가입니다

뭔가 아줌마스럽다는 느낌은
부인할 수 없게 있어요

글고 원단에 세로줄이 들어가서
골지 느낌?
미끈하진 않고 올록볼록 튀어나와 있습니다

사진으로도 보이시죠?

퍼렁이는 이게 싫답니다 ㅋㅋ

기장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부담없는 기장으로
바지에는 내어서입고
치마에는 넣어 입으면 딱 입니다

폴라 부분은 좀 조인다는
이야기들도 많던데
그런 감도 있으나
사이즈 하나 크게 입으면 해결되구요
적당히 올라오는 높이입니다

착샷

아 포즈가 진짜 안습입니다...
뒤에 내려오는 기장만 보세요ㅋㅋ

 정면 샷입니다
정말 편한 옷 느낌 ㅎㅎ

총평

구매는 소비자의 몫 아니겠어요? ㅎㅎ
전 만족인데 퍼렁이는 불만족

저희 친정엄마는 옆에서 보더니
자기도 산다며 88시키더군요

전 올 겨울에 그럭저럭
잘 입고 다닐것 같아요~~

찬찬히 보시면서 신중한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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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이 농사를 지으셔서
고구마를 대량 얻어왔는데
호박 고구마라 넘나 맛납니당 ㅎㅎ

참고로 고구마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넣으면 안됩니당~
썅이가 냉장고 넣은거 보고 식겁!
실온에서 건조하게 보관하세요~
한 두 달은 너끈히 먹을 수 있어용

친정에서 고구마를 얻어먹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집에 와서 내가 쪄봤는데!

뭐지... 왤캐 맛이 없지...

친정엄마에게 말했더니 조리 방법이 다른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한 키친아트 직화 냄비~

홈플러스에서 급구했구요
가격은 8천원대입니당
작은 사이즈도 있었지만 넉넉하게 좀 큰걸루~

첨엔 반신반의 했어요... 이 냄비 뭐징??
보통 냄비 밑이나 테두리에 물이라도 넣는게 기본일텐데 말이죠...

 
냄비 밑이 뻥 뚫려있어서 바로 불과 고구마를 미팅시켜주는 시스템 ㅎㅎ

실한 고구마들을 물로 씻어 줍니당

냄비에 바로 담아 아주 약한 불에서 천천히 구워주세요~
센 불에서 구우면 타버리니까 천천히 오래 약한 불에서 익혀주시면 됩니다 .
중간중간 뚜껑 열어서 잘 뒤집어 주세요.
불에 직접 닿는거라 타거나 골고루 안 익을 수 있거든요.

약 30분후 ㅎㅎ

조금 탔네요 ㅎㅎ
바로 드셔도 좋고 식혀서 드셔도 좋아요~
전 개인적으로 식혀서 먹는 게 더 달고 맛나더라구요~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군고구마~
키친아트 직화 냄비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간편하고 좋네요!

올 겨울에는 고구마를 집에서 직접 구워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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