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카메라 가방 LCS-U11를 샀습니다.

시중가 7천원대..

너무나도 착한 것이죠~

 

 

작고 예뻐요.

 

수납공간입니다. 무척 작죠?

단렌즈를 끼운 미러리스 하나 겨우 들어갑니다.

 

제 카메라인 소니 A7R2입니다.

넣으니까 딱 맞네요.

 

렌즈는 SEL28F20입니다.

너무 작네요. 싼 이유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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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이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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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양화면 입포사거리에 위치한 시골가든입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내부가 낡긴 했으나 넓고 정겨운 분위기~

메뉴판 참고 하시구요ㅎ
저희 식구는 모두 삼계탕으로 통일

상차림입니다
배추김치가 젓갈 냄새가 넘 심했어요ㅜㅜ
저희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는 맛있다고 하시던데
퍼렁이와 저는 좀 강한 냄새 때문에 손이 안가더라구요
깍두기가 더 맛있음요ㅜ

삼계탕의 등장
다리 꼬고 있는 모습이 뭔가 귀엽네요

저 밥알들은 뭔가 씁쓸...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국물도 씁쓸...
한방 냄새 때문에 사실 맛이 어떤지 판단하기 어렵더군요

하지만 닭고기는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니 맛있었구요
어르신들이 모두 입모아 맛있다고 극찬 했습니다

건강보양식임은 확실했구요
맛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양이 푸짐하게 나오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주변 풍경이 아름답고 예쁘더군요~

요구르트도 후식으로...

양화 근처에서 시골 어르신들 모시고 식사하기에 좋은 곳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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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부여군 양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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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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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4,980원 주고 구입한
오뚜기 신제품 진짜 쫄면 시식 후기입니다

이인분을 끓여보았어요~~

비빔면이랑 비슷해요~
면을 삶아서(야채블록도 함께) 찬물로 헹궈줍니다

탱글탱글한 면발~

양념소스를 뿌려서 그릇에 담아보았습니다

아휴 소스 냄새가 어찌나 진하던지
매운 향이 확 나더라구요
코 끝이 찡...

비벼보니 더 군침이ㅎㅎ

일단 한 그릇 다 먹어본 결과
엄청 매워요...
정말 맛있지만 넘나 매워서 뭘 먹었는지 멍멍...
매운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좋아하실 맛이구요
소스를 2/3만 넣어도 될 정도로 간도 세더라구요
약간 짜기두 해요~

매운거 못 먹는 썅이는 다시 먹긴 어려울 것 같다는 반응이었어요
전 또 먹고 싶었어요!
하지만 매워서 후폭풍이 좀 두렵긴 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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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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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12,540원 주고 구입한 고메 크리스피 핫도그입니다

어린이집 다녀와서 배고파할때 간식으로 적당해요~

로켓배송이라 빠르고 양도 넉넉하고 여러모로 만족스럽네요~

이렇게 개별 포장 되어 있어서 위생적이고 간편해요~

노릇한 핫도그ㅎ
전자렌지에 일분정도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저 막대기를 잡고 먹는 것도 좋지만
빵떡이가 뜨겁다고 호들갑 떨어서 잘라서 먹였습니다~

핫도그 안 가득 소시지가 들어있어서 좋았구요

저도 옆에서 하나 먹어봤는데 그냥저냥 먹을만했고 빵떡이는 엄청 맛있대요ㅎㅎ

크리스피라고 해서 겉에 튀김옷이 엄청 바삭하고 식감이 살아있고 그러진 않아요~
어쨌든 냉동식품이니 한계가 있죵
기대한 바삭함까진 아니지만 소시지도 맛있고
안에 빵 부분이 쫀득하고 고급져요~

암튼  아이들 간식 고민하고 계신다면 간단하고 포만감있게 먹기 좋아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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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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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갑자기 나타나면 "인기척도 없이 나타났다." 라고 하죠?

그런데 발음은 "인끼척" 이라고 된소리로 발음합니다.

사실 "인기척" 이라고 발음하기가 더 힘들죠?

자연스레 "인끼척" 이라고 발음됩니다.

그런데 안간힘을 쓴다, 라고 할때

"안간힘"을 "안깐힘"이라고 발음해야 한다고 합니다.

"안간힘"은 불행이나 울분 또는 고통 등으로 참으려고 하지만 저절로 나오는 간힘을 가리킨다고 하는데요.

'간힘'이란 내쉬는 숨을 억지로 참아서 고통을 이기려고 애쓰는 힘을 뜻한답니다. 

발음이 너무 어려워요. 발음 법칙에 따른 것인데 안깐힘이라고 발음하기조차 힘드네요. 

어렵다고 포기하면 안되겠지만,

불편하다면 개선해보는 건 어떨까요?

짜장면이 자장면에서 다시 짜장면으로 발음을 되찾은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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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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