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학경기장에 다녀왔어요!
평일 저녁이라 생각보다 시원했어요~

주차도 편안하던데요ㅋㅋ
경차는 800원 받더라구요~
다만 주차장이 엄청 어두워서 진짜 조심스럽더라구요

1층 응원석 표가 생겨서 가봤는데 넘 시끄럽고 사람들이 많아서 일반석으로 가서 앉았어요

높이 올라갈수록 더 시원하고 한산~
더위 식히는 중

들어가는 입구에서 부터 볼거리가 많았어요~

;;;
뭐지ㅋㅋㅋㅋ

시야도 좋고 꼭대기에서 봐도 잘 보여서 신기했어요~

구석엔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도 마련~
보챌땐 여기서 한차례 놀게해주고~

먹을 것이 많아서  굳이 뭘 싸가거나 그럴 필욘 없어요~
비비큐도 가격대비 양이 좀 적긴했으나 맛있었구요
그외 도시락이랑 버거킹이랑 푸드코드에 돈까스 등등 먹을건 넘쳐나더라구욥

중간에 커피도 마시공 
근데 맛이가 없떴어요ㅜㅠ

썅이의 맥주
저도 마시고 싶었지만 차를 갖고와서 패스...

결과는 SK의 승리...
사실 전 한화팬이라서ㅋㅋ
2위 자리를 놓고 싸우는 중인 SK보다는 두산을 응원했건만...
썅이는 홈구장 응원하겠다며 SK의 승리를 즐거워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한화도 이겼기 때문에 쿨하게 받아드리겠습니다ㅋㅋ

동네 근처 문학경기장으로 밤나들이 다녀오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한화 가을 야구 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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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482 | 인천문학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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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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