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ㅜㅜ
우선 눈물 좀 흘리구요ㅜ
이유는 종석이 비주얼이랑 종석이 연기력이랑
암튼 오랜만에 드라마에 나온 이종석 때문에 그냥 눈물이 저절로ㅜㅜ

첫방송을 본 느낌은 얼렁 낼 2화 보고싶당~~
단 한편 봤는데도 몰입감이나 스토리 빠르기가 장난 아닙니다
다음 편이 기대되는 전개였습니다
박혜련 작가 스타일답게 질질 끌고 그런거 전혀 없이 진도 팍팍!!

넘나 이쁜 수지와

그냥 막 잘생기고 멋지고 간지 폭발하는 이종석의 애틋한 만남~

옆집 사는 남녀의 상투적이거나
능력을 공유하게 된 남녀의 독특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흥미를 이끌기엔 성공한 것 같아요~

믿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 둘 사이가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해집니다

다소 밉상으로 나온 이상엽의 활약도 기대가 되구요~
이상엽 캐릭은 잠깐 나왔지만 상당히 이질적이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이 인물을 가지고 어떤 사건이 만들어질지
이 영악하고 비틀린 인물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꿈과 예지력, 바뀌는 미래
어쩌면 흔하디 흔한 소재를 가지고
새로운 느낌의 드라마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앞으로 두어달이 기대됩니다!

더불어 버스정류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이종석의 피지컬 쇼크까지!!!

저 애교 넘치는 표정은 덤인가요~

여기 엠블런스 한대 불러주세요ㅠ
나 죽어ㅜㅜㅜ

그럼 낼도 본방사수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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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맘 지동

썅이 아빠, 지동 엄마, 아들 빵떡이의 가족 블로그입니다. 영화, 쇼핑, 맛집, 뉴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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